
(서울=뉴스1트래블) 조용식 기자 = ‘2016 내 나라 여행박람회’ 개막과 함께 정관주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과 박강섭 청와대 관광진흥비서관 등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발셀카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 내 나라 여행박람회’는 매년 1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유일한 국내여행 박람회로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식을 가졌다.
이번 박람회는 지방자치단체와 여행사 등 360여개 기관, 650여개의 부스로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이다. 내 나라 여행박람회는 오는 16일까지 열린다.
yscho@news1.kr
이번 박람회는 지방자치단체와 여행사 등 360여개 기관, 650여개의 부스로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이다. 내 나라 여행박람회는 오는 16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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