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 AFP=뉴스1) 최종일 기자 = 네팔의 한 사두(힌두교 수행자)가 '마하 시바라트리' 축제를 맞은 7일(현지시간) 카트만두 소재 파슈파티나트 사원 인근에서 시바신(神)에 대한 성스러운 제물로서 전통 파이프를 이용해 마리화나를 피우고 있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