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개막 미디어 데이'에서 인천 유나이티드 김도혁과 제주 유나이티드 오반석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오는 12일 개막하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은 총 열두 팀이 참가해 매 경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이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2016.3.7/뉴스1seiyu@news1.kr관련 키워드축구관련 사진이민성호, 우즈벡에 0대2 완패0대2 패배에 아쉬워 하는 U-23 대표팀우즈벡 측면 공략하는 김도현임세영 기자 이야기 나누는 김영훈 장관·박수근 위원장·김지형 위원장발언하는 김영훈 장관브리핑하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