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국토교통부가 4일 혼다코리아·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일부 승용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혼다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시빅 FD1 등 7개 차종 승용차는 충돌 시 에어백(일본 타카타사 부품)이 펴질 때 과도한 폭발압력으로 내부 부품의 금속 파편이 운전자 등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발견됐다.리콜대상은 2006년 3월 22일부터 2012년 1월 31일까지 제작된 시빅 FD1·2·3, 레전드 KB1·2, 인사이트 ZE2, CR-Z ZF1 등 7개 차종 승용차 7659대다. 사진은 서울 서초동 혼다자동차 서비스센터. 2016.3.4/뉴스1
neoh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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