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뉴스1) 정진욱 기자 = 원주 C형간염 집단 감염사건으로 경찰 조사를 받던 원주 한양정형외과의원 원장 노모씨 (59) 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4일 오전 원주시 무실동 모 아파트에서 경찰 과학수사대원들이 숨진 노모씨 자택을 현장감식후 현장을 떠나고 있다.
노모씨는 이날 오전 7시55분쯤 원주시 자택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경찰 등에 신고, 119 구급대 등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2016.3.4/뉴스1
crocus@news1.kr
노모씨는 이날 오전 7시55분쯤 원주시 자택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경찰 등에 신고, 119 구급대 등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2016.3.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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