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해외 명품 시계 브랜드 바쉐론 콘스탄틴이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에비뉴엘 '바쉐론 콘스탄틴' 매장에서 '투르비용' 시계 컬렉션을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전 세계 26개만 있는 '하모니 투르비용 크로노그래프'중 이번에 선보이는 5개 제품의 가격은 총 21억 원이다. 2016.2.24/뉴스1seiyu@news1.kr관련 키워드시계관련 사진태그호이어 앰버서더에 선정된 '바람의 손자' 이정후태그호이어 앰버서더에 선정된 '바람의 손자' 이정후'바람의 손자' 이정후, 올시즌 기대하셔도 좋아요임세영 기자 KF-21 보라매 전투기 앞에 선 김민석 총리KF-21 보라매 전투기 앞에 선 김민석 총리김민석 총리, 한국항공우주산업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