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1) 피재윤 기자 = 18일 오전 경북 안동민속박물관 일원에서 열린 '2016 안동석빙고 장빙제'에서 전통방식으로 채빙된 얼음이 석빙고로 옮겨지고 있다. '2016 안동석빙고 장빙제'는 조선시대 임금님 진상품인 안동은어와 얼음을 저장했던 안동석빙고에 낙동강 얼음을 채취해 운반과 저장 과정을 보여주는 행사다. 2016.2.18/뉴스1ssana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