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15일 오후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에서 직원이 달러와 위안화를 정리하고 있다. 달러·위안 환율이 15일 6.5위안 밑으로 떨어지면서 위안화 가치가 2005년 7월 이후 최대폭으로 상승했다. 달러·위안 환율(위안 가치와 반대)은 한국시간으로 오후 3시 9분 기준 역내시장에서 6.4947위안을 기록해 1.21% 떨어졌다. 위안화 가치로 보면 2005년 7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2016.2.15/뉴스1
handbroth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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