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서울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지하상가 '고투몰(GOTOMALL)'이 32년만의 전면 개보수 공사를 마치고 영업 재개를 하루 앞둔 27일 입주 업체 관계자들이 손님맞이를 하느라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시설이 낡고 불편해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아온 고투몰은 1년간의 보수 공사를 통해 천장과 바닥을 고급 마감재로 바구고 시민 휴게공간을 확충하는 등 새단장을 마치고 오는 28일부터 첫 선을 보인다. 고투몰은 길이 880m, 전체면적 3만1천566㎡이며 620개의 점포로 구성됐다. 2012.6.27/뉴스1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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