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감독 대런 스타(왼쪽부터)와 배우 서튼 포스터, 니코 토터렐라가 12일 (현지시간) 뉴욕 노매드 호텔에서 열린 드라마 ‘영거’ 시즌2 시사회에서 만나 반가워 끌어안고 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