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프로농구 삼성과 동부의 경기를 찾은 허재(왼쪽) 전 농구감독이 둘째아둘 허훈과 함께 첫째 아들 허웅(동부)을 응원하고 있다. 2016.1.1/뉴스1psy5179@news1.kr박세연 기자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골든글러브 애니메이션상 수상케데헌, 미국 골든글러브 주제가상과 애니메이션상 2관왕'케이팝 데몬 헌터스' 골든, 美 골든글로브 주제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