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ㆍ경남=뉴스1) 이철우 기자 = 영호남을 잇는 왕복 2차로 88올림픽고속도로가 7년여 동안의 확장공사를 마치고 22일 공식 개통한다.국내 유일 왕복 2차로 고속도로인 '88올림픽고속도로'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광주∼대구 간 고속도로'란 새 이름으로 개통식을 앞두고 있는 고속도로는 4차로 확장으로 전체 운행거리는 기존 182㎞에서 172㎞로 줄어든 반면 제한속도는 시속 100㎞로 높아져 운행시간이 30분가량 단축될 전망이다. 사진은 경남 거창군 거창읍 대평리를 지나는 '광주∼대구 간 고속도로'. (거창군 제공) 2015.12.21/뉴스1
lcw418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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