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리산IC=뉴스1) 황희규 기자 = 21일 오후 전북 남원시 지리산IC 인근 광주대구고속도로(옛 88올림픽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들이 넓어진 도로에서 여유롭게 주행을 하고 있다. 광주대구고속도로는 왕복 2차로에서 왕복 4차로로 확장됐으며, 제한속도는 80km/h에서 100km/h로 높아졌다. 광주시는 22일 오후 함양산삼골휴게소에서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확장 개통식이 열린다고 밝혔다. 2015.12.21/뉴스1
ragu022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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