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인공와우(달팽이관) 수술자들과 가족, 팝페라 가수 이사벨 등이 19일 오후 서울 명동 거리에서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활동을 펼치고 있다.구세군자선냄비는 보청기로도 청력 회복이 어려운 고도, 심도의 난청인들에게 인공와우(달팽이관)수술을 지원하는 'WOW소리선물캠페인'을 진행 중이다.2015.12.19/뉴스1skitsch@news1.kr이광호 기자 국가AI행동계획안에 대한 민주적 통제 장치 마련 촉구 기자설명회국가AI행동계획안에 대한 민주적 통제 장치 마련 촉구 기자설명회국가AI행동계획안에 대한 민주적 통제 장치 마련 촉구 기자설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