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경호 기자 =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이 올 들어 가장 추운 날씨에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서울 아침 기온은 영하 7도까지 떨어졌고 체감온도는 영하 12도까지 내려가는 등 전국 대부분 지방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졌다. 2015.12.17/뉴스1kyunghod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