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트래블) 조용식 기자 = 문인석과 함께 묘 앞에 있던 장군석. 상단과 어깨 등에는 치우천황이 새겨져 있으며, 정면에는 두 손으로 충성의 의미인 칼을 곧추세우고 있다. 옆에는 칼을 넣어두는 칼집까지 세심하게 조각해 놓고 있다.yscho@news1.kr관련 키워드우리옛길박물관천신일옛돌조각석조석조유물성북동.상징무늬장군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