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1) 서근영 기자 = 10일 강원 강릉시 주문진항에서 어민들이 이제 막 잡아온 뚝지(도치)를 상자에 담고 있다.동해안 별미인 뚝지는 뜨거운 물에 데쳐 숙회로 먹거나 알찜, 두루치기 등으로 조리해 먹는다. 2015.12.10/뉴스1sky4018@news1.kr관련 키워드강릉시주문진관련 사진새벽 비추는 주문진항 어선 불빛한파 잊은 주문진항의 새벽경매 준비 한창인 주문진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