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 4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박성준 학생회장이 자퇴서를 학교측에 전달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서울대 로스쿨 학생 464명은 이날 법무부의 사법시험 폐지 유예 방침에 반발하며 자퇴서를 모아 학교측에 전달했다. 2015.12.4/뉴스1dwy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