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김영삼 전 대통령이 손명순 여사와 손잡고 산책을 하고 있다. 문민시대를 열었던 김 전 대통령은 22일 오전 0시 22분 패혈증과 급성심부전으로 서울대병원에서 서거했다.(김영삼민주센터) 2015.11.23/뉴스1msir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