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이종현 기자 = 수능시험을 일주일 앞둔 5일 오후 대구 북구 국우동 학남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수능 대박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소망나무에 붙이고 있다.2015.11.5/뉴스1salu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