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8일 저녁 서울 중구 청어람에서 토지정의시민연대 주최로 열린 '노동 빈곤과 토지 정의' 출판 기념 토론회에서 김윤상 교수가 발언 하고 있다. 이 책은 미국의 저명한 경제학자이자 사회개혁론자인 헨지 조지가 19세기 말 교황 레오13세가 발표한 회칙 ‘자본과 노동에 관하여’의 내용을 반박하면서 저술한 ‘공개서한(The condition of Labor)’을 김윤상 경북대 행정학부 교수가 번역한 것으로 헨리 조지의 사상 등을 부록으로 담고 있다. 2012.6.8/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