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김황식 국무총리(가운데), 권재진 법무부 장관(가운데 왼쪽),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가운데 오른쪽)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8일 오후 서울 관악구 봉천동 서울남부 청소년비행 예방센터 개청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법무부는 학교폭력 가해학생 등을 선도하고 청소년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지난 2007년부터 경기 안산·부산·광주·대전·창원·청주 등 6개 지역에 청소년비행 예방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 남부센터 개청을 시작으로 6월 내 서울북부, 대구, 인천 등 총 4곳에 센터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2012.6.8/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