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박원순 시장이 서울 일자리 대장정 11일차인 21일 오후 종로구 북촌한옥마을을 찾아 음악감독 박칼린을 비롯한 외국인 관광객들과 함께 북촌야경투어를 하고 있다. 2015.10.21 머니투데이/뉴스1neoh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