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성준 인턴기자 = 10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사거리 일대에서 열린 제4회 세계거리춤축제 퍼레이드식에서 오토바이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이날 열린 제4회 세계거리춤축제는 현대무용, 한국무용, 발레와 같은 전통예술 춤 이외에도 댄스스포츠, 라틴댄스, 탱고 등 각종 세계 춤과 종합예술의 공연을 볼 수 있는 축제로 꾸려진다. 2015.10.10/뉴스1joonko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