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 외국어로 표기된 간판(왼쪽)과 인사동 거리의 한국어 간판이 대조를 보이고 있다. 2015.10.8/뉴스1handbroth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