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포토공용 기자 = 서울시가 1일 서울 여의도 지하 비밀벙커에서 열린 '여의도 벙커 활용계획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서울시는 여의도 지하벙커를 2016년 10월 초 시민에게 전면 개방하기에 앞서 오는 1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주말을 이용해 벙커 시민 체험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내부에 마련된 화장실의 모습. (서울시 제공) 2015.10.1/뉴스photo_desk@news1.kr포토공용 기자 '국민배우' 안성기 향년 74세로 별세'국민배우' 안성기 향년 74세로 별세복지부, 정보시스템 장애 대응 상황 점검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