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청계천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1920년대 청계천 판자촌 모습을 재현한 모형을 바라보고 있다.청계천박물관은 상설전시실을 전면 개편하고 이날 청계천 복원 10주년을 맞이해 재개관했다. 2015.10.1/뉴스1psy5179@news1.kr박세연 기자 아르테미스2호 환영행사환영행사 참석한 아르테미스2호 승무원들54년만의 유인 달 비행 마친 4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