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정선 기자 = 2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2가 일대에서 열린 2012 퀴어(Queer) 문화축제에서 성소수자 및 참가자들이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 올해로 13년째를 맞는 퀴어(Queer)문화 축제는 성소수자에게는 해방을 일반인에게는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2012.6.2/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