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2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양로에서 공사관계자들이 막바지 작업을 하고 있다. 연세대는 학내 지하공간 개발을 위해 약 2년간 준비한 '백양로 재창조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오는 10월7일 봉헌식을 한다고 밝혔다. 2015.9.22/뉴스1neoh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