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2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희중학교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바로 알기 시범수업'에서 학생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수업을 듣고 있다.이날 수업은 올해 전국 18개 학교에서 시범 실시한 뒤, 내년부터 전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2015.9.22/뉴스1newsmaker8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