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1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정기 고연전(연고전) 야구 경기에서 1루측 연세대 치어리더들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연세대에서 주최하기 때문에 '고연전'이 정식 명칭이며 이틀에 걸쳐 야구, 농구, 아이스하키, 럭비, 축구 등 5개 종목에서 두 학교가 명예를 건 승부를 펼친다. 2015.9.18/뉴스1seiyu@news1.kr임세영 기자 이야기 나누는 김영훈 장관·박수근 위원장·김지형 위원장발언하는 김영훈 장관브리핑하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