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명근 기자 = 삼성가(家) 상속분쟁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30일 오후 서울 서초 서울중앙법원에서 이맹희측 소송 대리인 차동언 변호사가 첫 변론을 마치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12.5.30/뉴스1qwe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