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파울루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9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도심에서 온라인 카셰어링 서비스에 반대하는 택시들이 도로 가득 주차를 하면서 시민들과 뒤엉켜 거리가 난장판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