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조희연 기자 = 4일 홈플러스 잠실점에서 홈플러스 e파란재단과 인터펫코리아, 유기동물 입양센터 관계자들이 모여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있다.
홈플러스와 인터펫코리아는 지난 7월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서 반려견, 반려묘사료 제품이 판매될 때마다 1개당 100g의 펫푸드를 기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해 총 560kg의 사료를 유기동물 입양센터에 전달했다.
왼쪽부터 이민성 인터펫코리아 부장, 김성동 인터펫코리아 상무, 김인숙 홈플러스 사회공헌본부장, 황동열 팅커벨 입양센터 대표, 김명철 홈플러스 문화상품팀장. (홈플러스 제공) 2015.9.4/뉴스1
hy0903@news1.kr
홈플러스와 인터펫코리아는 지난 7월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서 반려견, 반려묘사료 제품이 판매될 때마다 1개당 100g의 펫푸드를 기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해 총 560kg의 사료를 유기동물 입양센터에 전달했다.
왼쪽부터 이민성 인터펫코리아 부장, 김성동 인터펫코리아 상무, 김인숙 홈플러스 사회공헌본부장, 황동열 팅커벨 입양센터 대표, 김명철 홈플러스 문화상품팀장. (홈플러스 제공) 2015.9.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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