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프랑스 최대 한류 팬클럽 '코리안커넥션'회원들이 28일 오전 서울 잠실 롯데면세점 월드점 스타에비뉴에서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음악에 맞춰 안무를 재현하는 K-POP 플래시몹을 펼치고 있다. '코리안커넥션'은 한국의 문화를 유럽에 전파하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는 유럽의 대표적인 한류 팬클럽으로 한국에서 이들이 플래시몹을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2.5.28/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