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에서 열린 '2002월드컵 10주년 기념 건강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붉은 티셔츠를 입고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마포구는 "추억이 된 2002 월드컵의 감동과 온 국민이 하나 되던 뜨거웠던 그때를 기억하며, 그 의미를 되새겨보기 위해 'AGAIN 2002'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2012.5.28/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