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 27일 오후 3시 40분 경 성동구 성수동1가 아파트형 공장 공사현장에서 100톤 크레인이 타워크레인 철거작업 중 지반 침하로 넘어져 길 건너편의 연립주택의 옥상부분과 계단참 일부를 파손하는 사고가 발생해 복구작업이 벌어지고 있다. 이 사고로 2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전신주 1개 붕괴, 연립주택 담벼락 10m붕괴, 연립주택 옥상 일부(3㎡)가 파손되는 재산피해를 입었다. 2012.5.27/뉴스1
kal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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