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1) 김대웅 기자 = 추석 이후 이산가족 상봉이 가능할 것이란 예측이 나온 26일 오후 전북 전주시 중화산동 윤명중(86) 할아버지가 북에 있는 형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2015.8.26/뉴스1kdw705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