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아내 소피 헌터가 2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바비칸 센터에서 린지 터너의 연극 햄릿 상연 첫날 관람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