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요리연구가 이연복, 레이먼 킴이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청담 씨네시티 엠큐브에서 열린 '이연복&레이먼 킴의 셰프 식당'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5.8.25 스타뉴스/뉴스1hy09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