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뉴스1) 조희연 기자 = 말복을 하루 앞둔 11일 경남 함양군 휴천면 백연리 염영근(76)씨가 지리산 자락 햇살을 받으며 탐스럽게 영근 노지 포도를 첫 수확하고 있다. (김용만 함양군 제공) 2015.8.11/뉴스1hy09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