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한국 바둑의 살아 있는 전설 조훈현(왼쪽) 9단과 조치훈 9단이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열린 한국 현대바둑 70주년 기념대국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20세기 후반 한국과 일본 바둑계를 석권한 두 기사의 전적은 조훈현 9단이 8승3패로 앞서고 있으며 마지막 대결은 2003년 10월 16일 제8회 삼성화재배 8강전으로 당시에는 조치훈 9단이 207수 끝에 흑 불계승했다. 2015.7.26/뉴스1
skitsc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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