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ㆍ경남=뉴스1) 최재호 기자 = 23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창원일반산업단지 내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제16회 창원 전국 민속 소싸움대회\'에 출전한 싸움소들이 뿔로 상대소를 들이 받으며 힘을 겨루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김해와 진주, 청도, 정읍, 의령 등 전국 11개 시·군에서 내로라는 싸움소 200여 마리가 출전해 혈전을 벌이게 된다. 경기는 갑종(백두급, 771㎏이상 무제한)·을종(한강급, 671∼770㎏)·병종(태백급, 670㎏ 이하)으로 구분해 27일까지 5일간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다. 개회식이 열리는 25일에는 초청가수 공연에 이어 TV, 냉장고, 자전거, 송아지 등 관람객들을 위한 푸짐한 경품 추첨도 열릴 예정이다. 2015.7.23/뉴스1
choijh1992@news1.kr
이번 대회에는 김해와 진주, 청도, 정읍, 의령 등 전국 11개 시·군에서 내로라는 싸움소 200여 마리가 출전해 혈전을 벌이게 된다. 경기는 갑종(백두급, 771㎏이상 무제한)·을종(한강급, 671∼770㎏)·병종(태백급, 670㎏ 이하)으로 구분해 27일까지 5일간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다. 개회식이 열리는 25일에는 초청가수 공연에 이어 TV, 냉장고, 자전거, 송아지 등 관람객들을 위한 푸짐한 경품 추첨도 열릴 예정이다. 2015.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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