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의 유일한 여동생인 정희영 여사가 지난 16일 오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0세.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로 5일장으로 치러진다. 발인은 20일 오전 9시이고 장지는 남편인 고 김영주 명예회장과 같은 경기 하남시 조안면이다. 유족으로는 장남인 김윤수 한국프랜지공업 회장과 차남인 김근수 후성그룹 회장이 있다.사진은 17일 오후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16.7.17/뉴스1
dwy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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