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조희연 기자 = 이시온 선수가 17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하늘코스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5' 2라운드 경기 중 14번홀에서 미스한 세컨샷이 핀에 붙자 기뻐하고 있다. (BMW그룹 코리아 제공) 2015.7.17/뉴스1hy09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