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변지은 기자 = 파파게노 역을 맡은 바리톤 공병우가 13일 오후 서초구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열린 오페라 '마술피리'의 프레스콜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되는 오페라 '마술피리'는 모차르트의 천재성과 음악성이 집약된 작품으로 꼽힌다. 2015.7.13/뉴스1seed1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