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버 AFP=뉴스1) 이기창 = 미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의 내야수 놀란 아레나도가 21일(현지시간) 덴버의 쿠어스 필드에서 밀워키 브루어스를 상대로 가진 홈경기 4회말 솔로포를 때리고 있다. 상대 포수 조나선 루크로이와 주심 짐 울프가 공의 궤적을 바라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