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천=뉴스1) 황준 기자 = 15일 북한군 1명이 귀순한 중동부전선의 한 부대 정문에서 위병소 병사가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합참 관계자는 이날 \"오전 8시쯤 중동부 전선에서 북한군 1명이 우리측 GP로 귀순했다\"며 \"신병을 확보해 관계 기관에 인계했다\"고 밝혔다. 북한군이 귀순한 곳은 강원도 화천 지역으로 귀순한 병사의 나이는 10대 후반으로 알려졌다. 2015.6.15/뉴스1
hjfpah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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