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1) 이재명 기자 = 단오(端午)를 엿새 앞둔 14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한국민속촌에서 여성들이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있다. 조상들은 단옷날 ‘단오비음’이라 하여 나쁜 귀신을 쫓는다는 뜻에서 창포를 삶은 물로 머리를 감았다. 2015.6.14/뉴스12expulsion@news1.kr이재명 기자 자립준비청년 응원 행사 참석한 김혜경 여사김혜경 여사 '자립준비청년 응원 행사 참석'이재명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