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1) 이동원 기자 = '연예인 야구선수' 박지아(23)가 9일 오후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프로야구' SK와이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박지아는 지난해 1월 폭스바겐 CF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데뷔한 새내기 배우다. 영화 '우는 남자', '신의 한수' 등에 출연했다. 그는 특히 CMS여자야구단, 한스타여자연예인야구단에 소속된 야구선수다. 2016년 여자야구월드컵 국가대표를 목표로 훈련 중이다. 2015.6.9/뉴스1
newskij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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